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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한전 인턴에서 한전 KDN 인턴으로 넘어가기.
안녕하세요. 전자통신공학과 졸업 후 취준 중인 학생입니다. 현재 운이 좋아, 한전 기술직 인턴 근무 중인데 5월 18일까지 해서 6개월 수료 됩니다. 근데 아직 발표는 안 났지만, KDN 인턴이 4월 29일 발표 후 5월 4일 입사입니다. 인턴하면 11월 27일자까지 인턴직으로 근무하게 되는데, 한전을 마무리하고 KDN을 포기하는게 나을 지... 한전을 포기하고 직렬이 맞는 KDN으로 넘어가는게 나을 지 고민입니다. 공기업이나 중견 이상 취직 희망합니다. 통신 쌍기사 + 컴활 1급 + 토스 140 가지고 있고, 공기업 가려고 실글이랑... NCS 벽이 좀 무서워서 사기업 갈 수 있으니 산안기 공부 중입니다. 어떻게 하는게 나을까요? ㅜㅜ
2026.04.21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지금 포기를 하면 수료증을 못 받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비추천합니다. 자격증 취득 등 다른 스펙을 쌓는 것이 더 낫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지금 상황에서는 한전을 끝까지 수료하는 선택이 더 현실적입니다. 이미 6개월을 채우면 경력 인정과 스토리 완성도가 높아지고, 이후 공기업 지원 시 신뢰도가 큽니다. 반면 한전KDN으로 중도 이동하면 직무 적합성은 좋아지지만 경력이 끊긴 인상과 리스크가 있습니다. 통신 직무를 살리고 싶다면 한전 수료 후 KDN이나 중견 통신 전기 직무로 지원하는 것이 더 안정적이고 합격 가능성도 높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 상황은 선택 기준을 명확히 잡으셔야 합니다. 공기업 중심이면 한전 인턴 유지가 더 유리합니다. 한전 인턴 수료 이력 자체가 서류에서 확실한 가점이 되기 때문입니다. 반면 KDN은 직무 적합성은 좋지만 브랜드 파워는 한전보다 약합니다. 사기업이나 통신 직무로 방향을 틀 생각이 있다면 KDN이 더 맞을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 목표가 공기업이나 중견 이상이라면 한전 경험을 끝까지 가져가는 것이 더 안정적인 선택입니다. 결론적으로 목표가 공기업이면 한전 유지, 직무 전환이 더 중요하면 KDN 선택입니다. 지금은 방향성을 먼저 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0%멘티님. 안녕하세요. 현재 한전 인턴 수료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한전KDN 인턴 합격 가능성까지 열려 있어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전공(전자통신공학)과의 직무 연관성이 훨씬 높은 한전KDN으로의 이동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단순히 한전이라는 타이틀을 유지하며 6개월을 채우는 것보다, 본인의 전공 역량을 실질적으로 발휘할 수 있는 ICT 전문 공기업에서의 경험이 향후 사기업이나 중견기업 이직 시에도 훨씬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특히 NCS에 대한 부담이 있다면, 실무 중심의 직무 수행 능력을 어필할 수 있는 KDN에서의 경험이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데 훨씬 유리할 것입니다. 중복 인턴에 대한 우려보다는 본인의 커리어 로드맵에 맞춘 '직무 전문성 강화'에 초점을 맞추세요. 한전 인턴을 성실히 수행해온 과정 역시 충분한 자산이 될 것이니, 새로운 환경에서 본인의 전공 지식을 실무에 녹여내는 도전을 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핵심은 목표에 맞는 선택입니다. 공기업 특히 한전 계열을 계속 노린다면 현재 한전 인턴을 끝까지 수행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동일 계열 경험은 서류와 면접에서 강하게 작용합니다. 반면 KDN은 직무 정합성이 높다면 중견 이상 취업을 빠르게 가져갈 수 있는 선택입니다. 지금 스펙이면 공기업 도전도 충분히 가능한 구간이라 보이며 NCS는 시간 투자로 극복 가능한 영역입니다. 방향이 공기업이라면 한전 유지, 빠른 취업과 실무 경험이면 KDN 선택이 맞습니다. 결국 본인이 어디에 무게를 두느냐의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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